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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방송의 보도)
◀ANC▶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네 선배2명을 살해한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ND▶
경북 영덕경찰서는 오늘 영덕군 영덕읍 남석리 24살 정 성목씨와
강구면 오포리 21살 장 기형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달아난 강구면 삼사리 21살
박 은준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중입니다.
이들은 영덕읍 덕곡리 26살
최 진혁씨가 동네 후배인
정 씨에게 빌린 2백만원을 제때 갚지않자 지난달 30일 새벽 6시쯤 최 씨와 최씨의 친구 26살
남 준태씨를 영덕읍 우곡리 쓰레기 매립장에 데려가서 쇠파이프 등으로 때려 숨지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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