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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실업자 수가 6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결식 학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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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역 중학생 중 결식 학생수는 올들어 52명으로 지난해보다 두배쯤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최근 조사된 경주지역 고등학생 중 실업 가정의 결식지원 대상 학생 수가 백 60명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초등학교의 경우도 교육청에서 급식비 지원을 받는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2-3배 정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지역에서는 아이엠 에프 이후 3천여명이 실직해 결식 학생 수도 앞으로 크게 늘 전망이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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