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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의 실직자는 6천명을
넘고 있지만 정부의 공공 근로
사업에 투입된 실직자는 겨우
5%에 그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공공 사업 예산 배정이
적기 때문입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년동안 지속된 경제난과 IMF이후 경주지역의 실업자는 현재
6천명 정도.
경주시가 공공 사업을 개설한 창구에는 모두 천71명이 일자리를 신청했으며 이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공공 근로사업에 실제로 일자리를 얻은 실직자는 3백58명으로 전체
실업자의 5%에 불과합니다.
(S/U)특히 이번 공공 근로사업
기간이 오는 7월말까지 석달에
불과하고 이번에 선정된 실직자는 다시 신청을 할수 없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INT▶김재복-경주시 황남동
실직자들은 연령 제한을 없애고
연중할 수 있는 사업을 요구합니다
◀INT▶이종임-경주시 현곡면
경주시는 향후 실업대책에 대한
뚜렷한 지침은 없지만 실업자
선정을 늘려 간다는 방침입니다.
◀INT▶손무창 총무과장
일시적인 실업 구제로 나온 공공 근로사업의 실효를 얻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실업 구제책과 적절한 예산 지원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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