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고속철도 경주 노선 관철을위한
서명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학계를 중심으로 세미나 개최등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ND▶
고속철도 사수 시민협의회와
경북동해안 6개 시군의회 대책
협의회는 지난달부터 고속철도
서명 운동을 펴고 있으며 현재
서명 시민이 30만명을 넘었습니다.
경일대 도시공학과 김재석교수는 오는 14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학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철도 경주 노선 건설의 당위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또 동국대 행정학과 김영종교수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출향 인사와 지역 시민단체 대표들과 함께 경주 역사 관철을 위한 대규모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