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도내에선 포항이 자민련과 한나라당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여 양당에서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ND▶
경북 제1의 도시인 포항은 집권당인 자민련과 야당인 한나라당이 비슷한 세력을 형성하면서, 양당 구도의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민련의 경우 박테준 총재와 박기환 현시장, 현역 도의원 한명,시의원 20여명으로 세력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상득 전 원내총무와 정장식 전 내무부 지방자치 기획단장, 현역 도의원 3명, 시의원 20여명으로 비슷한 세력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각각 오는 12일과 14일 포항 실내 체육관에서 도지사와 시장후보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 추대 대회를 열고 본격 선거전에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