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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체로 발견된 60대 노파가 타살 흔적이 많아 경찰은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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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 반쯤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66살 손복연씨가 자신의 집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손씨의 코뼈와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로 목부분에서도 조른 흔적이 발견됐다며 타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에 손씨의 정밀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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