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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관내 드라마 촬영장소가
관광상품으로 개발돼 첫 단체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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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은 MBC주말 연속극 '그대
그리고 나'의 촬영장소를
관광상품화해, 서울과 경기지역
관광객 5백여명을 모집했습니다.
관광객들은 안동까지 기차를
이용한뒤 버스편으로
병곡해수욕장과 강구항,
삼사해상공원, 옥계계곡 등지를
둘러 보았습니다.
관광객들은 특히, 지역특산물인
영덕대게를 대량으로 구입해
강구항은 대게축제에 이어
계속되는 관광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편 영덕군은 이달안에 이같은
기획관광을 한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며, 드라마 촬영장소마다
홍보용 안내판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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