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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릉도 항만 공사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가 해경 헬기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ND▶
오늘 오전 9시 반쯤 울릉도
사동 항만공사 석재 채취현장에서
화성산업 감리자 34살
김동혁씨가 후진하던 15톤
덤프트럭에 치였습니다.
김씨는 울릉도에서는 치료가
어렵게 되자 포항해양경찰서
헬기로 포항선린병원에
후송됐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려
도착 직후 숨졌습니다.
울릉경찰서는 덤프트럭 기사와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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