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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삼사해상공원 일대
숙박업소들이 고시된 요금보다
더 많이 받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덕대게가 관광객을 몰고오자
삼사해상공원 앞 숙박업소들도
전에없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S/U]숙박업소가 줄어들고 있는
다른 관광지와는 달리 이곳에는
신축중인 숙박시설도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아지자 일부 업소들은 요금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 모텔의 경우 평일에는 3만원인
숙박요금을 주말에는 5만원까지
올려받고 있습니다.
고시된 요금보다 5천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SYNC]모텔 영업주
또다른 모텔은 눈에 띄지 않는곳에요금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여관들도
바가지 요금 요구에 가세합니다.
[SYNC]모텔 종업원
영덕이 지나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는 관광지로 탈바꿈은
성공했지만, 이제는 다시 찾는
영덕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바가지 요금이 있는한 다시 찾는 영덕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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