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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가장이 빚 보증을 선 부인과 부부 싸움을 벌이다가 부인을 심하게 구타해 숨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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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경찰서는 오늘 경주시 성건동 60살 김태문씨를 상해 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일 밤 10시쯤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57살 이순옥씨의 가슴과 얼굴 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입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부인 이씨가 보험 설계사 일을 하면서 남에게 빚보증을 서 재산 피해가 난 일로 부부 싸움을 벌이다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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