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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 군락을 이룬 이팝나무와 모감주 나무등을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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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흥해 향교 주변에는 요즘 이팝나무 10여그루가 꽃을 만개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동해면 발산리 인근에도 많은 모감주 나무가 여름철에 황금빛의
꽃을 피우면서 관광객의 발길을 잡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은 적극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거수회 등에서 군락지를 가꾸고 확대할 방안을 찾고 있으나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흥해 향토 청년회도 이팝나무 축제를 열고 있으나 관광객을 유인하기에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환호 해맞이 공원등에 이팝나무나 모감주 군락지를 조성하는 한편 해안가에도 이같은 수종과 야생화를 많이 심어 삭막한
해안을 생명력 있는 해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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