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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 가전
등 국내 철강 수요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늘
이후 계약분부터 로컬가격을 대폭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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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열연코일의 경우 톤당
2백 65달러로 13.1%인 40달러가
내리고, 후판은 3백 45달러로
6.8%인 25달러 내리는 등 포철의 주요 수출용 원자재 16개 품목의 판매가격이 톤당 최소 13달러에서 최고 백 80달러까지 대폭 인하됩니다.
포철은 지난 2년간 모두 8차례에 걸쳐 수출용 원자재 가격을
인하했으며, 올들어서도 2번째
단행된 가격인하 조치로, 이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수요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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