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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포철이 추진중인 자가용
LNG 터미널 건설 사업에 합작 투자
형식으로 3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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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에 따르면 일본 수출입 은행은 4천백억원이 소요되는 포철의
자가용 LNG 인수기지 건설에
미쓰비시와 합작으로 리보금리에
2%의 금리를 더한 장기 저리의
조건으로 투자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포철은 일본의 합작투자와 자금 지원 조건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외자 유치가 필요한 시점이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포철의 LNG 인수기지 사업은 가스 산업의 효율성 제고와 경쟁 촉진을 위한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오는 2천
2년까지 광양제철소에 설치해
제철소내 연료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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