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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각종 백신가격이 오른데다
식품의약청의 백신 제품
안정성 검사도 강화돼 보건소가
전염병 접종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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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환율상승으로 백신원액
수입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예방 백신인 PDT의 경우 지난해 1밀리리터당 천
3백원에서 2천원 선이었던것이
올해는 3천4백원대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난해 국가에서 일괄 구입해 지원했던것과는 달리 올해는 지자체에서 구입토록해 시예산 부담이 커졌습니다.
더구나 올해 백신제품에 대한
식품의약청의 안정성검사가
강화돼 매월 생산된 상당수의
백신이 검사에서 탈락돼
주문량 만큼 구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각 보건소에서는 접종액을 서둘러 주문하고 있지만 매월 합격검사품이 유동적이어서 제때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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