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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장 선거전이
자민련과 한나라당의 대결로 좁혀진 가운데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지지자들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박기환 현시장의 재선이냐?
정장식 지방자치기획단장의 도전 성공이냐?
양자 대결로 좁혀진 포항시장 선거,
사무실마다 디-24일과 후보를 알리는 격문을 내걸고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자민련 후보 내정자인 박기환 현시장은 언론인 출신의 박이득씨를 선거 대책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읍면동별로 조직을 완료한뒤 재선의 당위성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이득 선거대책 본부장
-박기환 후보-
한나라당 후보 내정자인 정장식
전 내무부 지방자치 기획단장도 선거 사무실을 옮기고 선거 대책 위원장에 이상득의원과 이병석 위원장을 내정한뒤
양 지구당 조직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고시 사무국장
-정장식 후보-
기세싸움도 만만찮습니다.
지난9일 지구당 개편대회를 한 자민련은 오는 14일,
한나라당은 내일과 오는 15일
실내 체육관에서 각각후보자 추천 대회와 필승결의대회를
열어 바람몰이에 나섭니다
S/U)비슷한 젊음과 경륜,
집권당과 거대 야당,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흑색 타락이 아닌 깨끗한
선거로 마감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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