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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 사적지 주변 무료
주차장이 대형 화물차나 통근
버스의 차고지로 전락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합니다.
김형일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성공원 입구 주차장에는 매일
대형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학교나 기업체 통근 버스로 이곳을 아예 차고지로 이용합니다.
대형 트레일러의 화물칸도 수십일째 덩그러니 서 있습니다.
사적 백72호인 오릉 주변도 사정은 마찬가지.
S/U)이곳에도 담벼락을 따라 경기도와 울산 등 외지에서 온 대형 화물차들이 불법 주차를 일삼고 있습니다.
운행 정지 통고장이 붙은 화물차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습니다.
분황사앞 주차장에서도 장기 주차 화물차가 수십대에 이릅니다.
◀INT▶분황사 직원.
화물차의 잦은 통행에 따른 진동으로 국보 30호인 분황사 모전석탑까지 균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엠 에프 한파로 운행이
중단된 화물차들이 사적지 주변에 한달 넘게 장기 주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한수길 교통행정과장.
-경주시-
대형 화물차와 통근 버스의 장기 불법 주차로 신라 시대 사적지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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