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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 스틸러스가 98 필립모리스 코리아컵 개막경기에서 황선홍과 이동국이 빠져 고전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첫승리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END▶
포항은 어제 광양에서 벌어진
전남과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박태하의 골든골로 전남을 1대 0으로 누르고 대회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포항은 이동국과 황선홍의
월드컵팀 합류로 전력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백승철과 최문식 등을
주축으로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포항은 모레 수원 삼성과의 어웨이 경기에 이어 오는 17일 포항에서 전북과 일전을 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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