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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지역 정책연구소는 오늘 하와이대 요한 갈퉁교수를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협력에 대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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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술대회에서 요한 칼퉁 교수는 분단이나 전쟁등 충격을 받은 민족이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40년이 걸린다는 "T+40"가설이 우리나라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 이유로 갈퉁 교수는 한국전쟁이후 남북한이 전쟁에 버금가는 충격 요소를 만들었고 주변국들이 한반도 분단을 고착화하는 정책을 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갈퉁교수는 남북 통일을 위해서는 남북한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3개 주변국을 통한 협력을 강화하면 가능하다는 "2+3"협력안을 내놨습니다.
특히 2+3협력을 통해 교통망
구축과 경제 협력을 추진하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을 갖춘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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