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부고속철도가 경주를 통과할 경우 경주지역에 연간 2천억원이 넘은 관광 수입이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일대학교 도시 환경연구소가
오늘 경주에서 가진 고속철도 경주 경유의 당위성과 향후 과제란 세미나에서 김재석교수는 고속철도
경주역사가 건설되면 오는 2천25년 고속철도 이용객은 2천3백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또 이중 최소한 30%정도인 7백20만명이 관광객이고 이들의 15%가 외국인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오는 2천25년 고속철도를
이용해 경주를 찾는 내외국 관광객으로 인한 수익도 2천3백여억원에 이른다며 경주역사 유치의 당위상을 주장했습니다.
◀INT▶김재석교수-경일대-
반면 고속철도 대구 부산을 직선화할 경우 지형이 험해 정부가 당초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공사비 1조3천억원보다 예산이 더 들고 환경 피해도 우려됩니다.
한편 참석자들은 오늘, 정부의
고속철도 대구이남 건설 대안을
전면 거부하고 당초 계획대로
경주역사를 건설해야 한다는 시민 공감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