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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열리는 경주 문화 엑스포가 경제 위기로 시설 규모와 행사 내용이 일부 축소,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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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엑스포 예산은 당초 목표대로 404억원을 확보했지만, 환율이 인상됨에 따라
실질적으로는 예산이 줄어 들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행사장 시설 규모를 8천여평에서 6천8백 평으로 줄이고, 행사 내용을 일부 바꿨습니다.
공연장이 대공연장과 ㅅ공연장으로 나눠져 있던 것을 중규모 공연장으로 규모를 줄여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기업체들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미래세계관도 참여 업체가
없어 외국의 자매결연 도시 6개 도시가 참여하는 우정관으로 바꾸고 면적도 천2백 평에서
8백80 평으로 줄였습니다.
문화엑스포에 참여할 대기업들이
없는 것은 그룹이 해체된데다가
회사마다 구조조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밖에 당초 60개국 정도를 초청할 예정이었지만 48개국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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