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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업계 고등학생들에게 전문대 입학문이 넓어지고 특기와 적성을 살리는 전형이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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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각 전문대는 최근 교육부에 제출한 입시안 주요 내용을 보면 선린대학과 경주관광대는 실업계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정원내 특별 전형 비율을 10%씩 늘였습니다.
또 일반전형에서는 수능과 내신을 각각 50%씩 반영해 내신 비율을 높여 실업계 학생들에게 턱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각 대학은 또 특별과 일반전형을 따로 실시해 특별전형 탈락자가 일반 전형에도 응시할 수 있도록 응시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경주관광대는 효행자와 만학도 전형을 마련했고 각 학과마다 각종 대회 수상자와 경력자를 모집합니다.
선린대는 소년소녀 가장외에도 만학도 전형을 신설했고 포항전문대는 각 학과별로 학교장 추전제를 실시합니다.
한편 각대학은 수험생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형료를 동결하며 면접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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