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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지방선거에서 경북 동해안은 자민련의 개발론과 한나라당의 정서론간에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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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포항지역 지구당 개편대회에서 경제를 망친
한나라당의 실정을 공박하고 지역개발을 위해 힘있는 여당론을 폈습니다.
이에 반해 한나라당은 지난 12일 필승 결의대회에서, 현정부 출범뒤 인사에서 호남 독식론을 집중 거론하며 정서론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특히 국민회의 경기지사 후보인 임창렬씨에 대한 환란 책임 공방이
이지역에서도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자민련과 한나라당은 이같은 개발론과 정서론을 주요 선거 전략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국민회의와 무소속은 이 틈새를 파고 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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