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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늘
개최지인 영천에서 막이올라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개막소식과 경북동해안
시.군 선수들의 각오를 체전취재반
김기영, 이윤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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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경북, 희망찬 영천,
빛나는 체전'이란 구호 아래
3백만 도민의 눈과 귀가 영천시민운동장으로 쏠렸습니다.
식전행사로 열린 선화여고와 2군
의장대의 마칭퍼레이드는
2만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경북영광학교 김동원씨가 장애를 극복하며 이은 성화가 점화되자
제 36회 경북도민체전은 막이 올랐습니다.
[SYNC]이의근 경북도지사
시대항 23개 종목과 군대항 13개 종목에 경주시가 가장 많은
633명의 선수와 임원을 출전시키는등 모두 8천 7백여명이 열전에 참가했습니다.
[S/U]포항시는 지난해 1위에 이어 올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으며,군부에서 3위를 한 울진군도
선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김동호 선수 단장
포항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번 체전은 사상 처음으로 신기록 가산 채점제를 만들어 단순한 순위경쟁을 벗어나 신인선수 발굴에 힘쓰기로 했으며 포항과
경주 등 4개군로 분산해 알뜰체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열린 남자고등부 농구와 여자 고등부 배구경기에서
포항시가 4강에, 울진군도 남녀 고등학생 배구가 4강에 진출해 첫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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