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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포항 신항등 현재 추진중인 전국 7대 신항의 규모 조정을
검토하고 있어 조정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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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위원회는 지난달 24일, 신항건설을 추진중인 부산과 울산, 목포, 인천등 7개 지역 행정 관계자들을 불러 신항건설의 규모 조정 또는 연기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의 경제 사정으로 볼 때 정부 지원은 물론 민자 유치에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한꺼번에 7개 신항 개발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신항도 규모가 축소되거나 공기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정부는 국비와 민자등 1조3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1년까지 5천에서 3만톤급 선박 24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신항과 배후공단 3백20여만평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진 백18억원을 투자했고 올해도 보상비외에 백31억원의 투자비를 확보해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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