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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회 경북도민체전 이틀째인
오늘 육상 등 7개 개인종목에서
결승전이 벌어졌습니다.
포항시는 오늘현재 1위로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울진군도 군부에서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체전 특별취재반 김기영, 이윤근 기자가 전합니다.
◀END▶
어제 골프종목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딴 포항시 선수단은
오늘 한상원 선수가 높이뛰기와
투포환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INT]한상원(육상 2관왕)
포항시청 소속
또 수영 여자일반과 역도 69kg급,
고등부 검도에서 포항시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축구에서도 우승후보인
포철공고가 준결승, 일반부는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밖에 배구에서도 포항시 여자
일반부와 울진군 남자 일반부가
각각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영덕군도 남자고등부 멀리뛰기에서조유호 선수가 1M27CM로 1위,
울진군은 여자 백미터 허들에서도
김애자 선수가 19초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S/U]간밤에 내린비로 경기장
사정이 좋지못해 육상경기가
지장을 받고 있으며, 씨름과
테니스 등 4개종목은 내일로
연기됐습니다.
한편 사진판독기가 고장나
육상경기 기록을 수동으로 측정해 정확한 기록판독이 불가능했으며,
경기결과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한 채점전산화 장비가
고장나는 등 대회운영에 헛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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