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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위장 질환 원인균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트 파이로리 균에 대한 치료 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실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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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달 건강 관리 협회 경북지부 이동 검진반에 의뢰해
5백10명에 대해 헬리코박트 파이로리 균 감염 여부를 검사했습니다.
검사 결과 백 37명의 진양성
반응자가 나타냈으며 위장 질환
여부에 대한 정밀 조사를 통해
위암 환자 2명을 밝혀냈습니다.
헬리코박트 파이로리 균은 만성
위염을 발생시키며 수십년씩 체내에 잠복하며 위궤양이나 위암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주시 보건소는 헬리코박트 파이로리 균 전문 치료 인력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감염 여부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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