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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회 경북도민체전 3일째인
오늘까지 포항시가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오늘도 유도에서 7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영천에서 체전특별 취재반 김기영,
이윤근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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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포항시는 수영과 역도, 사격 보디빌딩 등 6개 종목에서 우승해 종합득점 46점으로 2위 경산시를
15점차로 따돌리며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종합득점 24점으로 5위에머물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유도 고등부 결승에서
마이너스 73kg급, 동지고 2학년
윤순명 선수가, 일반부에서는
포항시청의 예승봉 선수가
마이너스 60kg급에서 우승하는 등 동지고와 포항시청 선수들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땄습니다.
어제 높이뛰기와 투포환에서
2관왕한 포항시 한상원 선수는
오늘 여자 천 6백미터 릴레이
결승에서 골인지점을 50미터
남겨두고 문경시에 역전당해
3관왕을 놓쳤습니다.
이밖에 울진 평해공고의 장성희
선수가 백미터와 110미터
허들에서 2관왕, 포항시의 최대영
선수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내년 37회
체전은 포항이 경기장 시설이나
기반시설이 충분해 적은 예산으로 효과적인 대회운영이 가능하다고 보고 개최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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