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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일용직에 종사하다 생활이 어렵게된 백13가구 3백70명을 올 연말까지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로 정해 지원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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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적 생활 보호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순수 실직 가구가
91가구이고 나머지 22가구는 질병이나 사고로 생활이 어렵게 된
가구입니다.
한시적 생활 보호 대상자 가운데 생계 보호대상 44가구, 백35명에 대해선 이달부터 1인당 매달 7만9천원의 생계비와 의료비 전액을 비롯해 중고 자녀 학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자활보호 대상 69가구 2백35명에 대해선 의료비 80%와 중고 자녀 학비 전액을 지원하게 됩니다.
포항시는 연중 내내 신청을 받아 기준에 적합한 지를 심사한뒤 한시적 생활보호 대상자로 선정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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