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지역 수출업들이 신용장 개설에
따른 담보부담과 관련수수료
인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ND▶
포항상공회의소에 따르면, IMF
이후 기업 담보 평가액이
종전보다 낮아짐에 따라, 수출 업체가 신용장을 개설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담보 능력이 부족한데다 연대보증인을 요구하고 있어 신용장 개설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신용장 개설 등 무역관련 수수료가 최고 백 %까지 올랐고,
외상수입기간도 정부는
3백60일로 연장했지만, 은행에서는
여전히 90일이내로 한정하고 있어 정부의 지원대책이 효과가 없는 실정입니다.
포항상의는 지역 60여개 업체들이 올해 9천 7백만 달러의 수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금융 기관이 자금지원과 무역관련 수수료 인하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