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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관광객 편의와 상가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시가지 차없는 거리가 전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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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95년부터 황성로와 제일 상가 거리등 3백 15미터
구간에 걸쳐 차없는 거리를
조성했습니다.
그러나 시행 3년째를 맞아 상가
주민들이 차량 통행 규제봉을
마음대로 제거하고 불법 주차를
일삼아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상가 편의를 위해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만 규제봉을
자율적으로 제거해 차량 통행을
시키도록 한 규정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중앙 상가 전체를 차없는 거리로 조성하려던 당초
계획도 공용 주차장 건립 지연 등의 이유로 백지화한
상탭니다.
이때문에 경주시가지는 9백30면의 노상 주차로 고도 경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보행자에게 불편을 주는데다 상가 입주자들도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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