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영천에서 열린 제 36회
경북도민체전에서 포항시가
2연패 한 가운데 나흘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오늘 열린 결승전 경기와 폐회식 소식을 체전 특별취재팀 김기영, 이윤근 기자가 전합니다.
◀END▶
골프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캐낸 포항시가 당초 예상대로 종합우승 해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1위 포항시에 이어 구미시가 2위, 안동시가 3위, 경주시는 8위를
차지한 가운데,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1위, 울진과 영덕은
4위와 7위, 울릉군은 최하위인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열린 고등부 축구 결승에서 포철공고는 상주고를 7:1로
대파했으며, 영덕군은 일반부와
고등부가 나란히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INT]이삼희 포철공고 주장
대회 4골 기록
군악대의 팡파르속에 개막식때와
마찬가지로 2만 관중이 운집해
폐막식을 지켜보았습니다.
초등학생들의 행진곡은 열전에
지친 언니, 오빠 선수들을
위로하며 앞서 입장하고 있습니다.
[INT] 최억만 (경북체육회 상임이사)
[S/U] 내년대회는 4번의
도민체전과 1번의 전국체전을 치른포항에서 열기로 하고,
대회기가 영천시에서 포항시로
넘겨졌습니다.
나흘간의 열전을 밝혀주었던
성화가 아위움속에 서서히 사위어 가며 내년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