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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경주 노선 관철을 위한 세미나에 시민단체와 경주지역
시도의원이 전원 참석하고
청와대에 의견서를 제출하기로
하는 등 시민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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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협과 경실련등 시민단체는
오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타에서
고속철도 경주 노선에 대한
세미나에 경주지역 시도 의원
출마 예정자 76명이 전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단체는 그동안 진행한
서명운동 자료와 두차례 세미나에서 도출된 고속철도 경주 노선 당위성 등이 담긴 의견서를 작성해 오는 22일 청와대에 집단으로 방문해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시민단체와 경주지역
시도의원들은 고속철도 경주노선이 관철을 되지 않을 경우 6.4 지방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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