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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에서도 6.4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후보등록이 시작됐으나 등록률은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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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경우 시장 후보로는 자민련의 박기환 후보와
한나라당의 정장식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4명을 뽑는 도의원은 11명이 등록해 2.7대일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34명을 뽑는 기초의원은 48명이 등록한 가운데 두호동이 4명으로 가장 많이 등록했고, 용흥1,2동등 15개 선거구에서는 한명만 등록해
무투표 당선자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장 후보에는 한나라당의 이원식후보와 무소속의 백상승후보 김경오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4명을 뽑는 도의원은 14명이 등록을 했고 25명을 뽑는 시의원에는 45명이 등록했습니다
또 영덕군수 후보에는 한나라당 김우연후보와 자민련의 김수광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2명을 뽑는 도의원에는 4명이 등록을 했고 9명을 뽑는 군의원에는 17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울진군은 한나라당의 전광순 후보와 국민회의의 신정 후보가 군수 후보 등록을 했으며 2명을 뽑는 도의원에는 3명이, 10명을 뽑는 군의원에는 18명이 등록했습니다
울릉군에는 한나라당의 정종태 후보와 무소속의 이상인 후보가 군수 후보 등록을 했고 2명을 뽑는 도의원에는 2명이, 7명을 뽑는 군의원에는 10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후보 등록은 내일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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