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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는 6.4지방선거에서는 후보자의 선거 공약 등 선거소식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터넷 홈페이지가 새로운 저비용 선거 운동 각축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포항지역의 인터넷 접속 인구도
10만명선에 육박해 그만큼 매체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한국통신 포항전화국은 오늘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과 함께
후보자 홈페이지 개설작업에
들어갔습니다
◀INT▶ 유노열
-한국통신 포항전화국-
선거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지역별 후보자 소개와 후보별 선거 공약,
선거 상식 등 각종 선거 소식들이
상세히 올려집니다.
특히 포항시장 후보로 나선 박기환 후보와 정장식 후보는 아예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사이버 선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권자들은 연설회장을 찾아 다니지 않고도 손쉽게 각 후보자들을 비교해 볼 수 있게 됐고 또 금품타락 선거를 근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U)이번 6.4선거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선거전이
젊은층 표잡기는 물론이고 선거 당락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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