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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시장 후보들도 오늘
등록을 마치고 선거 대책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입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 경주시장 선거에는 이원식 현시장이 한나라당으로 백상승씨와 김경오씨는 무소속으로 각각 출마해 1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원식 후보측은 성건동 선거 대책 사무실과 안강 연락소 개소식을 잇따라 갖고 본격적인 세확산에 나섰습니다.
이후보는 시장 재임동안 쌓았던
행정 경험과 엑스포 개최 등 지역 발전을 내걸고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이원식후보-한나라당-
백상승 후보측도 오늘 등록과 함께 중앙동 선대위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백후보는 변화와 지역 발전을
선도할 선진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초반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INT▶백상승후보-무소속-
김경오 후보는 중앙시장 안에 선거 사무실을 마련하고,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김후보는 40대 젊음과 패기로 세대 교체를 이루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INT▶김경오후보-무소속-
각 후보측은 오늘 자체 선거 감시단을 발족하고, 보름동안 상대 후보의 불법 선거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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