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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30대가 직업도 없이 집에서 놀고 있다는 부친의 꾸지람에 격분해 자신의 집을 방화했습니다. ◀END▶ 경주시 동방동 32살 김연환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집 안방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러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김씨는 부친인 60살 김모씨가 집에서 놀고 있는 자신에게 직업을 가지라며 꾸지람을 하자 이에 격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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