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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선거 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일선 시군의 행정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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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이 시작된 오늘 포항시는
박기환 시장 주재로 사실상 마지막 직원 조회를 열고, 꼭 필요한 결재외엔 공무원들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 기간동안 행정 공백이 없도록 당부하고 자연인으로서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행정 공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와 영덕 울진,울릉등 현역 시장이 재출마한 다른 지역도
민원성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등 이미 한달전부터 부분적으로
행정 공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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