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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시장 군수는 평균 2.6대일 광역의원은 2.7대일, 기초의원은 평균 2.1 대일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무투표 당선자도 19명이나 나왔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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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군수 후보는 포항이 2명, 경주가 3명, 영덕이 2명 울진과 울릉이 3명씩 등록했습니다.
도의원은 4명 정원인 포항과 경주에 각각 13명과 14명, 2명 정원인 영덕과 울진 울릉에 각각 4명, 4명 3명이 등록해 평균 2.7대 일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릉군의 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정무웅 현 도의원 한명만 등록했습니다.
기초의원은 포항과 경주가
각각 2.1대일,
영덕이 2.2대일,
울진이 1.8대일, 울릉이 3.7대일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기초의원은 무투표 당선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포항지역은 연일읍, 장기면, 신광면, 청하면, 기북면, 대신동, 죽도 1동, 용흥동등에서 8명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경주도 성건과 탑정동,천북면, 황오동, 동천동 등 5곳에서 한명만 등록해 사실상 당선됐습니다.
영덕은 축산면, 병곡면등 두명이고 울진은 북면,죽변면,후포면 등 3명입니다.
경북 동해안에서는 포항 3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로 이화순씨가 등록해 홍일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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