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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시장 선거에는 신항만 건설과 엑스포 성공 개최 등이 주요 공약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정책이나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공약이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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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과 바람 대결이 예상되는
포항시장 선거.
박기환 정장식 두후보는 테크노파크 건설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자민련 박기환 후보는 교통 관제
시스템 구축과 중소기업 유치를
통해 여성의 취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정장식후보는 테크노
파크 건설등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장 선거 세후보들도 엑스포 성공 개최와 고속철도 유치 등을
공통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원식 후보는 과감한
행정 조직 개편과 환경 친화적
도시 건설, 여성의 권익 신장에
노력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에맞서 무소속 백상승 후보는
단체장 단임제 실시와 시장실 직소 민원실을 설치하고 휴양단지 건설로 지역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김경오 후보는 농수산 행정 세계화를 실현하고 실버타운,장애인 복지회관을 건립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경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S/U)포항과 경주 시장선거 후보
들이 많은 공약을 내세웠지만 정작정책 대안이나 실현 가능한 공약이 많지 않아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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