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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한파속에서도 포항지역 대학 축제는 연예인 초청과 미인대회 등 실속없는 낭비성 위주로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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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송림축제를 개최하는 포항전문대는 장미 여왕 선발대회와 불꽃놀이, 디스코 경연대회를 비롯해 유명연예인을 초정해 대동놀이 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이에반해 학술발표회와 세미나는 일부에 그치고 있습니다.
포항선린대학도 오늘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축제를 시작하며 체육대회와 함께 각종 미남미인 선발대회와 연예인 초청공연, 미팅 등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학술발표회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최근 타지역 대학의 축제가 알뜰축제와 아나바다 장터 등 사회분위기를 감안해 실속위주로 흐르는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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