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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택시 운전사가 시비 벌이던 승용차 운전자를 본네트에 얹은채 백여미터를 달리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END▶ 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 택시 운전사인 포항시 용흥동 45살 이모씨를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제밤 11시 50분쯤 포항시 죽도동 도로앞에서 티코 운전자 36살 김모씨가 차선 변경을 갑자기 한다는 이유로 김씨의 뺨을 때리고 항의하는 김씨를 택시 본네트에 태우고 백50 미터 가량을 달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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