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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을 접대부로 고용해 술시중과 윤락행위를 시켜온
단란주점 업주와 접대부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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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해도동 바이킹 단란주점 업주
28살 서귀숙씨와 포항 모 전문대
1학년 이모양 등 3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업주 서씨는 지난 10일부터 이양 등 2명을 접대부로 고용해
술시중과 윤락행위를 시키며
소개비를 챙겨 왔으며 이양 등도
손님들을 상대로 20만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한 혐의입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늘 또 영상
노래 반주기를 설치해 놓고
무허가 단란주점 영업을 해 온 포항시 청림동 S카페 업주 42살 한모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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