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로고송이나 연설문을 방송하는
선거용 확성기가 시민들에게 소음 공해가 되고 있습니다.
밤낮없이 틀어대는 확성기 소리에
밤잠을 설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현행 선거법상 선거운동용
확성기 사용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휴대용 확성기를 쓰는 기초
선거구쪽은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씩 더 늘어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집니다.
거의 하루 종일입니다.
때문에 주민들은 밤낮없는 확성기 소음에 시달리고 있고 아파트
단지에서는 잠까지 설치고
있습니다.
◀INT▶아파트 관리사무소
선거가 과열되면서 일부 선거 운동원들은 그나마 이런 규정 시간마저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S/U)이 아파트의 경우에는 새벽 5시부터 선거차량이 확성기를 트는 바람에 주민들이 밤잠을
설쳤습니다.
선관위에도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INT▶ 심화섭 계장.
포항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
주민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확성기 사용이 많은 6.4 지방선거.
성숙된 선거 문화와는 거리를
느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