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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식아동 보조를 위한 후원의 손길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초,중학생이 점심을 굶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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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서 올 상반기 결식 학생의 중식비 지원을 신청한 외부단체는 30여군데에서 천3백만원로, 29개 학교에 217명이 보조를 받고 있습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백24명이 지원받던 것에 비해 후원의 손길이 상당수 늘었습니다.
그러나 결식 학생수가 급증해 교육청과 시보조금, 후원금을 합쳐도 중식 혜택을 받는 학생은 61%에 그치고 있습니다.
교육청관계자는 올해 교육청의 결식 지원비와 외부단체의 후원금이 늘었지만 포항지역 초중학생 4백여명이 점심을 굶고 있다며 시민들의 작은 정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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