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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단체장들이 공직을 사퇴하지 않은 가운데 선거에 출마해 행정 공백과 공무원 선거개입 등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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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5개 시군의 현직 단체장 모두 6.4지방 선거에 출마해 단체장 결제가 필요한 사안들이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의 재선이 유력시 될 경우 공무원들은 근무 시간에도 개인 유세에 세 과시용으로 참석하는 등 선거중립을 지키기
어렵다며 고심하고 있습니다.
현직 단체장들도 선거운동 기간에 공식행사에 참석하거나 시정과 군정을 살펴야 하는 등 오히려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공직자는 선거일로부터 90일 전에 공직을 사퇴해야 하는 만큼, 현직 단체장들도 다른 후보들과 형평에 맞게 선거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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