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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신창원과 닮은 사람이 경주지역에 또다시 나타났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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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6시 반쯤 경주시 현곡면 상구 3리 금광지 연못에서 51살 윤모씨가 옆에서 낚시를 하던
20대가 신창원과 닮았다며 경주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경찰서는 금광지 인근 9백27번 지방도와 번국도에 8군데에 검문소를 설치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신고된 용의자는 찾지 못했습니다.
한편 지난 17일에도 경주시
사정동에서 신창원과 닮은 사람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경주
지역에서 신창원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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