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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지방 선거 동시 실시로 도의원 후보들이 선거 운동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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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선거구가 7개에서 4개로 줄어든 포항지역의 경우
선거권역이 크게 넓어진 반면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적어
발로 뛰는 선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유권자들은 기초의원과 시장 후보에 대해선 비교적 잘 알고 있으나 광역의원 후보로는 누가 출마했는지를 제대로 알 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각 후보 진영에서는 길목 인사와 장터 유세장을 방문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나, 워낙 넓어진 선거구로 인해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한나라당과 자민련 후보는 가끔 정당 연설회라도 참석할 기회가 있으나 정당 연설회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후보들은 인지도 높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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