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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의원 제3선거구에는 현 도의원의 3선 도전에 2,30대 젊은 두 후보가 맞서고 있으며 4선거구에는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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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신 도시격인 안강읍이
주축인 도의원 제3선거구.
한나라당 최원병 후보가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국민회의 최지만 후보와 자민련 이성락후보가 2,30대 젊은 일꾼임을 내세워 지지층 공략에 나섰습니다.
◀INT▶최원병후보-한나라당
◀INT▶최지만후보-국민회의
◀INT▶이성락후보-자민련
황성동과 동천동 등 시내 중심가인 제4선거구에는 전현직 의원 등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최대 격전지로 손꼽힙니다.
4선거구에는 최식 현 도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을 노리고
있으며 경주관광 개발공사 이사를 지낸 이상효씨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도전장을 냈습니다.
◀INT▶최식후보-무소속
◀INT▶이상효 후보-한나라당
또 국민회의 신선일씨가 30대
패기로 나섰고 우영길씨와
최상율씨가 각각 무소속으로 시내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신선일후보-국민회의
◀INT▶우영길후보-무소속
◀INT▶최상율후보-무소속
경주지역 도의원 선거는 전
현직 의원간의 대결과 2,30대 젊은 후보의 도전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유권자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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