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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륭산업의 지난 25일 1차 부도는 수주 물량 감소와 악성채권 때문으로, 계열사 매각 등 구조조정을 거치면 회생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지역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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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륭산업은 IMF이후 수주 공사금액이 백 20억원 정도로 예년의 20% 수준으로 떨어졌고 은행대출마저 묶이는 바람에 어제 1차로 11억여원을 부도내 법원에 화의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륭산업은 자체 재무조사 결과
자산규모 9백억원에 부채 비율
4백50%로 경북지역 제조업체의
평균 부채비율 3백82%보다는 다소 높지만 화의신청과 함께 계열사 매각 등 구조조정을 거치면 회생 가능성이 높다는게 지역업계의 시각입니다.
특히 대륭산업은 현재 아프리카
가나에 블럭공장 등 3개 공장 설립하기로 하고 이미 자재 선적을
마쳤고 또 현지에 2천여세대의
주택건축 계약까지 체결해 놓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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