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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mbc가 어제밤 가진 울진군수 후보 초청 TV 토론회 결과에 대해 각 후보들은 자신들의 우세를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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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광순 후보는 정책 제시에서 타 후보에 앞섰다고 평가하고 신정 후보의 재산 증식
과정이 선명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전 후보는 또 신 후보가 현행
주민등록법상 주거를 옮길 경우
15일 이내에 주소를 이전해야
하는데도 대전에서 생활하면서 죽변에 주소지를 그대로 두는 등 실정법을 어겼다고 공격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정 후보측은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고, 주소지 이전이 번거롭기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신정 후보측은 또 TV토론에서 타 후보에 대한 비방없이 정견에 대해 비교적 논리 정연했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
무소속 정일영 후보측은 토론에서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현실성있는 질의로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자체 분석했습니다.
한편 TV토론을 시청한 울진군
유권자들은 3후보 모두 성의있는 질의와 응답이 미흡했다며, 후보 자질 검증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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